김유지 기자

장기본동 통장협의회 정례반상회 모습<사진제공:김포시>
장기본동행정복지센터(동장 두철언)가 지난 25일 통장단 29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정례반상회를 개최했다.
이날 반상회에서는 김포시 장기파출소 주관으로 주민밀착형 탄력순찰 안내 및 각종 활동사항 등을 홍보했으며, 주민불편사항에 대한 의견수렴을 했다.
또한 최근 개인정보유출 피해가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는 만큼 개인정보보호 동영상 교육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품행사 응모나 이동통신 가입시의 유의점 및 개인정보 유출 침해사고 발생 시 대응 절차 등 실생활 중심의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4월 정례반상회 주요 회의내용으로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따른 위장전입 예방 안내 및 5월 가정의 달에 개최되는 행사 등을 전달했다.
두철언 장기본동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개인정보 보안에 대한 필요성을 인지하고 자체점검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법·제도 개선 및 교육도 중요하지만 개인정보를 스스로 지키려는 노력 또한 필요하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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