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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본동 청소년 유해업소 캠페인<사진제공:김포시>

포시 장기본동행정복지센터(동장 두철언)가 지난 25일 관내 학교주변 유해업소를 중점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지도단속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건전한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장기본동행정복지센터 청소년지도위원들을 중심으로 가정과 학교, 그리고 지역사회에서 청소년을 보호해야 한다는 인식을 공유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실시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청소년지도위원들과 동 직원들은 장기동 관내의 노래방 PC방 등에 10시 이후 청소년 출입시간 제한 및 비행. 일탈등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여 귀가 시키는 등 지역사회 내 청소년 관리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장기본동행정복지센터 두철언 동장은 청소년들은 모든 아이는 우리 모두의 아이라는 마음으로 시민 모두가 협력하여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공감하고 배려 할 줄 아는 미래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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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6 13: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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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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