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실무조정 위원회 회의 모습<사진제공</span>:안산시> 

안산시는 지난 25일 시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경찰서, 소방서, 가스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실무조정위원 및 축제 관계자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안산국제거리극축제96회 어린이날 대축제안전관리계획에 대한 안전관리 실무조정위원회 심의·조정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5596회 어린이날 대축제5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열리는 ‘2018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 대비해 축제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을 검토심의·조정하고 관계기관 간 상호 협력사항 등을 심층 논의했다.

 

특히 실무조정위원들은 축제기간 내 사용되는 건축전기가스 등 임시가설물의 안전성 여부에 대해 중점을 두고 토의를 진행했다.

 

또한 조명타워 접지상태 점검, 돌풍에 의한 시설물 안전확보, 불꽃놀이 사고 예방, 가스공급자 안전책임할당제 도입, 미아방지 목걸이 착용 등을 보완사항으로 요구했고, 비상상황 발생 시 필요한 현장 안전관리요원의 비상연락망을 재정비해 24시간 가동할 수 있도록 추가로 보완 요청했다.

 

위원장인 여환규 안전행정국장은 안산시를 대표하는 축제인 만큼 오늘 제기된 사항들에 대해 사전 보완하고 확인 및 현장점검 등 안전관리 철저로 사고 없는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4-27 11:53:2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