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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수리 봉사활동 모습<사진제공:부천시>

부천중앙로타리클럽(회장 김방곤)과 예손병원은 지난 429일 홀로 사는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사랑집수리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1월 부천시자원봉사센터와 4개 로타리클럽 및 예손병원의 사랑집수리참여 협약에 따른 두 번째 활동이다.

 

이날 부천중앙로타리클럽 회원 7명과 예손병원 봉사단 2명은 도배가 벗겨지고 노후 콘센트로 화재위험에 노출된 어르신의 집수리에 나섰다. 회원들은 도배 및 장판교체, 방충망 설치, 콘센트 및 스위치 교체 등을 실시했다.

어르신은 돌봐주는 사람 없는 곳까지 와서 이렇게 좋은 일을 해줘 감사하며 집이 깨끗해져 마음까지 깨끗해진 것 같다고 인사를 전했다.

 

김방곤 부천중앙로타리클럽 회장은 로타리클럽은 지속적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애쓸 것이라며, “집수리가 필요한 이웃이 있는 한 로타리클럽의 봉사활동은 계속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랑집수리 사업은 부천 중앙로타리클럽, 한울로타리클럽, 동부천로타리클럽, 소사로타리클럽, 예손병원이 참여해 매월 2회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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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01 11: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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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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