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
상록수보건소 ‘독거노인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모습<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소장 박건희)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3~4일 이틀간 독거노인 150명을 대상으로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보건소 방문간호사가 관내 독거노인의 가정으로 찾아가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린 후 가정의 달 소외되기 쉬운 독거노인에게 사랑과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경기도 독거노인 방문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독거노인의 우울감 완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정서지지 및 사회활동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소외된 독거노인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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