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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대곶면 직원<사진제공:김포시>

대곶면사무소 직원들이 5월 가정의 달 및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어렵게 지내는 저소득 독거노인 18가구를 지난 8일 방문해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고 마음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금번 행사는 외롭게 사시는 어르신들이 어버이날조차  쓸쓸하게  보내시게 되는 것이 마음이 쓰여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실시하게 된 것이다.
 
어르신은 “이렇게 찾아와 주고 마음을 헤아려 주어 감사하다”며 눈시울을 붉혔으며 “오늘 뿐만 아니라 항상 카네이션을 달고 있겠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방문한 대곶면 직원은“더욱 더 활기차게 삶을 보내시고 만수무강하시길 바란다”며 마음을 전했다.

앞으로도 대곶면 직원들은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고, 필요한 욕구를 적극 해결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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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09 11: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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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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