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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운 안양시장 예비후보, 제 2 경인전철 건설로 안양의 백년 미래를 준비
  • 기사등록 2018-05-10 14:20:52
  • 기사수정 2018-05-10 14: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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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운 안양시장 예비후보<사진제공:후보선거사무소>

이필운 안양시장 예비후보는 출마선언 후 첫 정책기자간담회를 통해 제 2 경인전철 건설을 약속했다.

이 후보는 지금 서안양권은 박달테크노밸리, 광명·시흥테크노밸리 등 첨단산업도시 조성과 인천, 시흥, 안양 지역의 대규모 택지 조성과 재개발, 재건축이 진행됨에 따라 교통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기존 경인선 전철과 도로망으로는 그 수요를 감당할 수 없는 실정이고 이에 대한 대안으로 제2경인전철 건설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하였다.

2경인전철은 국토교통부의 제 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166)에 포함된 인천 2호선 연장선(인천대공원~광명역)과 위례~과천선(복정~경마공원)을 하나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인천2호선 연장선의 종착역으로 유력한 광명역에서 박달동비산동까지 노선을 연장하고, 위례과천선의 종착역인 경마공원역에서 비산동을 연장해서 인천~안양~강남3구를 관통하는 광역철도노선을 구축하는 것이 제2경인전철 건설 구상이다.

이필운 안양시장 예비후보는 이 노선에 박달역과 비산역을 신설해서 박달테크노밸리 건설로 인해 발생되는 교통수요를 충족하고, 상습정체지역인 비산사거리 주변의 재개발재건축(임곡3지구, 비산2 주민센터 주변지구, 진흥아파트 등) 추진에 따른 교통수요를 흡수하여 안양 지역의 교통난을 해소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였다.

2 경인전철 건설이 순조롭게 추진될 경우 안양시는 수도권 남부 거점도시들을 최단거리로 연결하는 교통의 중심으로 거듭날 것이며, 계획 중인 박달테크노밸리 조성사업과 지역 내 재개발, 재건축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평촌신도시 등 안양권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강남지역을 환승 없이 전철로 갈 수 있는 교통여건이 마련되어 지역발전에 획기적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필운 안양시장 예비후보의 정책 기자간담회는 앞으로도 매주 진행될 예정이다. 더불어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카드뉴스로 보는 공약도 제공하는 등 일하는 시장으로서 안양시민과 함께 하는 노력도 계속될 예정이다. 다음 정책 기자간담회에서 다룰 공약은 교육과 복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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