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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여성활동가 613명, 유권자의 날 맞아 이재명 지지선언
  • 기사등록 2018-05-10 23:22:45
  • 기사수정 2018-05-11 08: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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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여성단체 이재명 지지선언<출처 : 명캠프>

경기도 내 각 여성인권단체 등에서 활동 중인 여성활동가 613명이 5월 10일 유권자의 날을 맞아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경기지역 여성활동가들은 ∆지난 시기 경기도의 적폐를 청산할 소신 있는 도지사 ∆공동체 발전에 대한 철학과 의지를 가진 개혁적인 도지사 ∆도민 및 공무원과의 소통이 체화된 민주적 리더십의 도지사 ∆결정된 정책을 과감하게 실행할 의지의 도지사 상을 제시하며 이에 적합한 인물이 이재명 후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일터와 삶터에서의 성차별 해소, 여성폭력 예방 및 대응력 강화, 다양한 가족의 삶의 질 향상, 청소년 역량 강화와 균형 있는 성장 등의 비전을 실천할 수 있는 가족 친화적 인물임을 내세워 이재명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이와 더불어 “이재명 후보는 성남시장 재직 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 두 차례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를 모집하여 생활 속 불편사항들을 모니터링 한 후 여성의 적극적인 사회활동을 위한 정책들을 추진한 바 있고, ‘성남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를 통해 워킹맘·워킹대디 지원사업 활성화, 가족친화 기업에 인센티브 지원을 비롯한 33개 사업을 시행키로 하는 등 여성친화도시 구축을 위한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며 “이재명 후보는 대표적인 여성친화 자치단체장으로서의 자질과 능력이 있다”고 밝혔다.

이번 지지선언에는 사람과 평화 양해경 대표, 평택 국제교류협회 고인정 회장 등 경기도 여성 활동가 613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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