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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구여성합창단 「2018봄의소리 런치콘서트」공연 모습<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이태석)는 지난 10일 상록구청 1층 로비에서 2018봄의소리_런치콘서트를 개최, 구청을 방문하는 민원인과 직원들에게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는 짧지만 편안한 시간을 선사했다.

 

이번 콘서트는 상록구여성합창단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봄의노래와 오카리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단원 30여명의 목소리가 아름다운 하모니가 되어 상록구 로비를 가득 채우는 감성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다.

 

공연을 관람한 한 직원은 최근 워라밸(일과생활의균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직장내에서 음악으로 잠시 쉼표같은 휴식시간을 즐기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태석 상록구청장은 “30분의 짧은 시간이지만, 잠시나마 음악으로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면 이것이 소확행(작지만확실한행복)이 아니겠냐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직원들의 활기찬 직장생활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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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11 10: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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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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