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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동 ‘2018년 꽃보다 청춘의 미(美)’프로그램 진행 모습<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 일동(동장 김동완)은 지난 10일 일동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위한 ‘2018년 꽃보다 청춘의 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일동행정복지센터와 안산대학교, 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맺은 재능기부 업무협약에 따라 진행됐으며, 이날 행사에는 안산대학교 물리치료과, 뷰티아트과, 멀티미디어디자인과 자원봉사 학생들이 스포츠마사지와 메이크업, 네일아트를 제공했고, 곱게 화장한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주었다.

 

항상 화장기 없는 얼굴과 짧은 손톱으로 생활하던 일동경로당 이 할머니께서는 곱게 화장하고, 손톱도 예쁘게 꾸미니 내가 좀 더 젊어지고 아름다워진 기분이다. 학생들에게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김동완 일동장은 이번 행사를 진행한 안산대학교 학생들과 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동에서도 이웃과 함께하는 어르신들이 행복한 일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꽃보다 청춘의 미(.)’ 프로그램은 관내 4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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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11 1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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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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