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

마을순회 간담회 모습<사진제공:김포시>
대곶면(면장 두춘언)이 지난 8일 거물대리, 초원지리를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 38개리 마을을 순회하며 주민의견 청취에 나섰다.
대곶면은 이번 마을순회 간담회를 통해 마을별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해 자체처리가 가능한 사안은 신속하게 해결하고, 예산 소요 사업은 예산을 확보해 주민 숙원을 해소해 나갈 예정이다.
두춘언 면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일방통행이 아닌 주민들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이며, 앞으로도 더욱더 살기 좋은 대곶만들기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대곶면은 매년 정기적으로 마을 순회간담회를 실시해 현장의 소리를 듣고 주민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 주민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행정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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