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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결핵 이동검진 모습<사진제공:부천시>

부천시 오정보건센터는 오는 515일 삼정종합사회복지관과 여월휴먼시아1단지 아파트에서 결핵 조기발견을 위한 무료검진을 실시한다.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의 이동검진차량이 방문해 흉부엑스선 등 결핵무료 검진을 제공한다. 검진결과 치료가 필요한 경우 추구검사 등 완치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이날 삼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여월휴먼시아1단지아파트에서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검진이 진행된다. 검사를 원하는 지역주민 누구나 받을 수 있다.

 

결핵은 결핵균(Mycobacterium tuberculosis)에 의한 호흡기 감염병으로 예방을 위해서는 균형 잡힌 영양섭취와 꾸준한 운동, 기침예절 등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2주 이상의 기침, 가래, 발열 등의 증상이 있다면 가까운 보건소나 병원을 찾아 결핵검진을 받아보아야 한다.

 

문옥영 오정보건센터장은 앞으로도 결핵검진 및 결핵예방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결핵으로부터 안전한 부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찾아가는 결핵검진은 10월에도 실시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오정보건센터 결핵실(032-625-436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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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14 10: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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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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