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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자유한국당 경기도지사 후보<사진제공 : 남경필 선거캠프>

남경필 자유한국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6·13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하루 앞둔 23일 필승 의지를 다지기 위한 선거사무소 현판식을 가졌다.

 

현판식과 함께 선거대책위원회를 공식 발족하면서, 오는 31일부터 시작되는 공식 선거운동을 위한 진열 정비를 마쳤다.

 

남 후보는 이날 오후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현판식을 진행하며 이번 선거는 경제도지사와 포퓰리스트의 한판 대결이라고 규정한 뒤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갈등과 분열, 막말의 리더십이 아닌 통합과 품격 있는 정치로 보수와 중도를 통합하고, 대한민국을 반드시 통합하겠다자유한국당의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현판식에는 자유한국당 주광덕 경기도당 위원장과 함께 심재철, 원유철, 박순자, 이현재, 김명연, 홍철호, 김성원, 임이자 국회의원을 비롯해 경기지역 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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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24 06: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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