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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경박사 원종점<사진제공:부천시>

부천시 원종1동은 안경판매 사업주와 나눔가게 협약을 통한 저소득 가정 청소년에게 안경후원 사업을 실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원종1동 복지협의체(회장 장홍식)는 지난 3월에 안경박사 원종점과 밝은세상 나눔이사업 추진을 위한 나눔가게 협약을 맺고,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안경 교체시기를 놓쳐 불편을 겪는 저소득층 초··고등학교 청소년들에게 시력 검사 및 안경구입비 지원(15만원)을 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5월 현재까지 13명의 청소년에게 65만 원 상당의 안경구입비를 지원하였다.

이일수 나눔가게 안경박사 원종점 대표는··고등학교 청소년들이 자신에 맞는 안경을 착용하여 만족하였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하고 싶다전했다.

김범호 원종1동장은 저소득층 ··고등학교 청소년들의 눈 건강을 위해 귀한 시간과 재능 나눔을 제공해주신 안경박사 원종점 이일수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민·관 협력을 통해 저소득층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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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25 10: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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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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