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

고강본동 맵시무브먼트<사진제공:부천시>
부천시 고강본동에서는 ‘맵시 무브먼트’, ‘소통하는 명리학’ 프로그램 참여 대상자를 수시 모집하고 있다.
고강본동 복지협의체(위원장 김두환, 이장섭)의 ‘마음쉼표, 힐링충전 사업’이 주민의 호응을 얻고 있음에 따라 고강본동 맞춤형복지팀에서는 지역 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128가구(153명)에게 홍보 안내문을 발송하고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
‘마음쉼표, 힐링충전 사업’은 2018년 고강본동 복지협의체 신규·특화사업으로 지역 내 저소득 주민에게 고강본동 주민자치프로그램인 <</span>맵시 무브먼트>, <</span>소통하는 명리학>을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경제적·신체적으로 위축되어 있는 소외계층이 지역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심리적 우울감 해소 및 자존감 고취를 통하여 궁극적으로 가족·사회적 기능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span>맵시 무브먼트> 강좌는 통증완화에 도움이 되는 여러 자세교정 운동법을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활발한 신체 활동을 통해 우울감 해소에 크게 기여하고, <</span>소통하는 명리학> 강좌는 자연명리를 통해 개개인의 성향과 특성을 파악하는 법을 배워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교육에 참여한 한 대상자는 “평소 허리가 자주 아팠는데 자세 교정 운동을 가르쳐주고 함께 얘기도 나눌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장섭 고강본동장은 “주변 어려운 이웃의 복지욕구 해소를 위해 현장중심의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여, 주민 모두가 행복한 마을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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