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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최초 장애인 클럽 운동부 창단<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4일 명혜학교와 함께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및 저변확대를 위해 학교 클럽 운동부를 창단했다고 밝혔다.

 

안산시 최초로 장애인 학교 클럽 운동부를 창단한 명예학교는 지난 24일 안산시장애인체육회 및 클럽 운동부 선수 등 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학교 클럽 운동부 창단식을 개최했다.

 

명혜학교 클럽 운동부는 담당 체육교사 1명과 선수단 8, 육상실내조정역도 총 3개의 종목으로 출발하였는데, 안산시장애인체육회의 운동용품 지원으로 일반학교 운동부에 버금가는 체육환경을 마련하게 됐다.

 

문선희 명혜학교장은 안산시장애인체육회의 지원으로 학교 클럽 운동부가 첫 걸음을 내딛을 수 있었다이 시작을 계기로 많은 장애인체육 운동부가 생겨 서로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꿈나무들이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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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28 09: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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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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