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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의 날 기념행사<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가 25회 방재의 날기념행사를 지난 25일 김포시청 민방위재난훈련센터에서 개최했다. 방재의 날은 재해 예방에 대한 국민의 의식을 높이고, 방재훈련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이날 행사에는 방재시설물 안전 관리자를 비롯해 김포시자율방재단 및 실··소별 재난 담당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재난이 발생했을 경우 행동요령과 재난발생시 환자 분류 과정에 대한 전문교육을 받았다.

 

방재의 날 행사에서는 1년간 김포시의 방재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8명의 민간인 및 공무원에게 시장 표창을 전수해 자연재난 사전예방 활동의 중요성과 재난현장에서 묵묵히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재조명했다.

 

이날 행사에서 장영근 부시장은 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해주고 있는 김포시 자율방재단 및 공무원에게 감사하다고 전하며, 특히 올해는 여름철 강수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 자연재해예방에 대한 강조를 여러 번 했다.

 

또한 부시장은 김포시가 최근 3년 연속으로 지자체 중 유일하게 자연재해에 대한 지역안전도 1등급을 받은 시라는 점을 부각시키며, 나아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안전한 김포시가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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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28 11: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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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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