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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타트 실무자 수퍼비전<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드림스타트에서는 지난 25일 김포시드림스타트 실무자 9명을 대상으로 김포시복지재단 연계사업인 사례관리컨설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드림스타트 위기가정 사례발표에는 이기연 교수(서강대 사회복지학과)가 초청돼 슈퍼비전 강의를 진행하며 위기가구에 대한 목표수립, 서비스 제공 등에 대한 사례개입 방법 및 사례관리 실천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슈퍼바이저로 참석한 이기연 교수는 사례관리에 있어 제일 중요한 것은 상담이다라고 자문하며, “부모상담 시 사례관리자가 양육자의 말을 충분히 듣고 좋은 질문으로 적절한 피드백이 되어 양육자 내면의 목적이 드러날 수 있게 마음속의 생각(욕구)을 이끌어 내는 것이 사례개입의 목표다고 말했다.

 

복합적이고 다양한 문제를 가진 드림스타트 사례별로(case by case) 자문 및 실제적 교육을 통해 사례관리 방향을 제시하는 사례관리 컨설팅은 드림스타트 사업의 효과성 극대화 및 사례관리자 역량강화로 위기가구에 대한 복합적인 문제해결을 통한 서비스 제공 수준이 향상될 수 있는 교육으로 추후 하반기에 2차 사례관리컨설팅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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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29 15: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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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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