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기도지사 후보 첫 토론회...자질 공방 설전
  • 기사등록 2018-05-30 07:05:24
  • 기사수정 2018-05-30 21:41:00
기사수정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2018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 토론회'에서 후보들이 토론회 시작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자유한국당 남경필, 바른미래당 김영환, 정의당 이홍우 후보<출처 : 연합뉴스>


경기도지사 후보 TV 토론회가 29일 KBS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자유한국당 남경필, 바른미래당 김영환, 정의당 이홍우 등 후보 4명이 참석해 설전을 벌였다

토론은 공약대결 보다는 남후보와 김후보가 이재명 후보를 깍아내리자 이후보가 이를 해명하거나 방어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토론이 감정 싸움으로 이어지며 이 후보가 남후보와 김후보로부터 협공을 당하자 정의당 이홍우 후보가 나서 이 후보를 옹호하며 싸움을 말렸다. .

민주당 이 후보는 남후보의 채무 제로 선언이 거짓말이라고 맞서면서 버스준공영제에 대해 따져 물었다.

한편 바른미래당 김 후보는 민주당 이후보와 자유한국당 남후보를 싸잡아 비난하며 자유토론 시간의 대부분을 이후보의 인신 공격에 집중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5-30 07:05:2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