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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빅데이터 분석 실습교육<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는 5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공직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상록구청 2층 전산교육장에서 빅데이터 분석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빅데이터에 대한 개념이나 사례 등을 소개하고 듣기만 하던 기존의 강연 방식과 달리 실제 데이터를 태블로라는 빅데이터 분석소프트웨어를 이용해 개인이 직접 다루어보는 실습 방식으로, 알아보기 어려운 방대한 데이터를 다양한 방법으로 시각화해 데이터가 가진 의미가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방법을 배웠다.

 

교육에 참석한 각 부서의 직원들은 분석이 진행되는 과정을 직접 해보면서 빅데이터 분석이 어떤 특별한 일에만 쓰이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업무에도 적용할 수 있고 훌륭한 효과를 도출할 수 있다는 인식을 마련했다.

 

이번 강의를 진행한 전문가는 빅데이터 실습 교육을 기업이나 중앙부처에서는 종종 했지만 지자체에서 요청해 진행하는 것에 대해 놀라웠고, 더구나 종일 교육으로 진행한 사례는 흔하지 않다앞으로 안산시의 발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빅데이터 교육, 민간 빅데이터 확보, 분석 사업 진행 및 결과 공유 등을 통해 데이터 중심의 의사결정으로 행정서비스가 혁신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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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01 09: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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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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