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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태양광 설치 모습<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시장 유영록)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2018년 김포시 미니태양광(. 베란다형) 보급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아파트 베란다 난간이나 주택 옥상에 태양광 모듈을 설치해 가정에서 전기를 직접 생산하고 사용할 수 있는 미니태양광 발전소를 보급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금액은 500W이하 용량에 한해 W810원이며, 국도비 보조금을 더할 경우 설치용량에 따라 자부담 75천원부터 325천원에 설치가 가능하다.

 

300W 미니태양광 설치 시 월사용량에 따라 누진요금이 적용되어 적게는 월 3천원, 많게는 월 1만원 내외로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경기도 에너지센터(031-500-3158)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약 146가구를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미니태양광 보급 확대로 가정에서부터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전기요금 절감 및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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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01 10: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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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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