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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사진제공 : 명캠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1일 연천 유세에 이어 자유한국당 남경필 후보 비판 수위를 갈수록 높이고 있다.

이 후보는 2일 안성지역 유세에서  “박근혜 대통령 위세가 하늘을 찌르던 지방선거 때는‘박근혜 수호천사’라고 하더니만 사고 쳐서 쫓겨나니까 바로 탈당했다”며 “그 사람 도와주겠다고 했으면 본인도 책임지고 사퇴해야지 보따리 싸서 도망가는 것이 책임지는 것인가”라고 남후보를 .공격했다.

이어 “자기 살려고 탈출 한것은  좋지만 이왕 갔으면 좀 진득하게 남아 있어야지 탈당하는 사람 비난 하다가  한국당에 가야 살아남을 것 같으니까 홍준표 밑으로 다시 들어갔다 " 며 "지조와 일관성, 철학이 있는지 묻고 싶다”고 비판했다.


한편 이 후보는 안성에 이어 평택 ,오산 , 화성, 수원을 돌며 경기남부지역 유세에 집중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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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02 22: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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