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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현충탑을 참배하고 있다<사진제공:대변인실>

재선에 성공한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첫 공식일정으로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고, 경기교육의 수장으로서 새로운 경기교육을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 교육감은 6·13 지방선거 다음 날인 14일 오전 9시 반, 캠프 관계자 및 공동선대위원장들과 함께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찾았다.

 

이 교육감은 현충탑과 김대중 전 대통령의 묘소를 찾아 참배하고 헌화했다.

 

이 교육감은 방명록에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정신으로 평화와 민주주의를 경기교육의 기본으로 가르치겠습니다"라고 적고, 앞으로 4년 동안 경기교육을 새롭게 이끌어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짐했다.

 

이 교육감은 서울 국립현충원에 이어 수원 인계동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고, 1300만 경기교육을 이끌 경기도교육감으로서의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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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14 11: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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