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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기초단체장의 산실로 자리잡아 ...11명 도전, 9명 입성
  • 기사등록 2018-06-15 07:59:41
  • 기사수정 2018-06-15 08: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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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원출신의 기초단체장 김상돈 의왕시장 당선자<자료사진>


6·13 지방선거에서 경기지역 기초단체장 31개 시장·군수 당선인 가운데 8명이 제9대 도의원으로 나타났다.

전체 기초단체장의 26%에 이른다.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이 7명, 자유한국당이 1명이다.

이번 선거에는 모두 11명의 제9대 도의원이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나서 3명만 탈락 했다.


기초단체장 진출 도의원은 더불어민주당 박승원(광명시장)·윤화섭(안산시장)·이재준(고양시장)·김상돈(의왕시장)·안승남(구리시장)·임병택(시흥시장)·최종환(파주시장) 당선인과 자유한국당 김광철(연천군수) 당선인이다 .
한편 국회의원 출신의 기조단체장 당선인은 민주당 은수미(성남시장)·정장선(평택시장)·백군기(용인시장) 등 3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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