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자<사진제공 : 명캠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이재명 당선인이 '경기퍼스트'를 강조했다
이 당선자는 16일 CBS 노컷뉴스에서 "시민들이 바람이 이뤄질 수 있도록 '경기도 퍼스트'를 최우선 정책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를 서울의 베드타운이 아니라 직주형 지역으로 만들어 서울의 변두리라는 개념에서 벗어 나겠다는 것이다.
경기도의 역량을 경기도민을 위해 쓰겠다는 말이다.
특히 경기도를 한반도 평화번영 시대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경기북부에 통일경제특구를 추진하고 남북교류협력 사업을 강화하여 경기도를 한반도 평화번영시대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구상이 포함되어있다
이를위해 경의선 및·경원선 복원사업을 추진하고 미군 반환공여지는 안보를 대가로 희생한 경기도민들을 위해 국가가 주도하는 개발을 추진하겠다는 사업계획도 밝혔다.
지역화폐와 무상복지 사업을 연계해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골목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순환경제 모델을 경기 전역에 확대하는 한편 무상교복,·산후조리비 지원,·무상급식 등 성남에서 성과가 입증된 복지정책을 경기도 전역으로 확대 할 계획이다.
또한 SNS를 통해 민의를 반영하는 직접민주주의를 확대하고 제조업 및 건설업 분야 하도급, 가맹점, 대리점 등에 대한 불공정행위를 근절할 수 있는 제도적 시스템을 구축하여 경제민주화를 실시한다는 복안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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