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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위 연구용역 최종보고회(2018)<사진제공 : 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는 19() 안전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경기도 재난안전 신고접수체계의 현황 및 개선방안 대한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에서 추진한 연구용역에 대한 최종보고로 위원회는 지난 4월부터 경기도의 신속·정확한 재난상황 파악과 대응체계 개선 위한 정책연구 용역을 진행하여왔다.

 

연구용역을 수행한 SCS그룹 이정선 본부장은 최종보고를 통해 경기도의 신속한 재난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신고체계의 개선과 재난 현장까지 신속하게 안내해 줄 수 있는 기술, 제한된 소방 장비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 등이 필요하다,“장기적으로 차세대 인공지능을 적용한 재난대응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관계 공무원, 연구진 등 20여 명이 참석해 연구용역 결과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안전행정위원회 직무대행인 김시용 의원은 재난현장에 첨단기술을 적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출동시간을 단축시켜 1분이라도 빨리 현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에 대한 고민도 필요할 것이라며, “인공지능을 포함한 4차 산업 기술들이 하루빨리 재난 대응 현장에 적용되어 재난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소방관을 포함한 재난 대응 인력의 생존성을 향상하는데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경기도 재난안전 신고접수체계의 현황 및 개선방안연구 용역의 결과는 경기도 재난안전본부의 재난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정책 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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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19 21: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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