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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식 모습<사진제공:부천시>

부천시는 지난 19일 부천희망재단에서 바로크레디트(대표이사 김충호)와 이웃돕기 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바로크레디트는 매년 전년도 당기순이익의 1% 이상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기부하여 사랑으로 함께하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이 성금을 기부문화를 활성화하고 저소득 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자 20113월 설립된 부천희망재단의 시민참여형 기부사업인 내가 도울게요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채승훈 바로크레디트 부천지점 팀장은 부천시의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 주기위해 기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정길 복지정책과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을 주는 바로크레디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 줄 수 있는 기부활동을 계속 이어나가 주길 부탁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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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20 10: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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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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