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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민관 합동 방역발대식에서 결의문을 낭독하고 선서를 하고 있다<사진제공:부천시>

부천시보건소는 621일 부천원미운동장에서 위해해충 방제를 위해 민·관 합동 방역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하절기 방역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부천시보건소 방역기동반을 포함한 부천시새마을 민간자율방역단과 유관기관 등 42개 반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자원봉사자 13명에 대한 시장 표창에 이어 시민보건향상 및 감염병 예방 결의문을 낭독하고 선서를 통해 본격적인 방역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부천원미운동장 한곳에는 모기유충 관찰 및 유충천적(미꾸라지)과 방역소독 장비 전시 홍보관을 운영하는 등 감염병 관련 홍보도 병행했다.


부천시보건소 방역기동반은 775개소 방역취약지를 대상으로 유충구제 와 분무소독 등 시 전역에 대하여 방역소독을 추진하게 되며,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새마을 자율방역봉사단에서는 각 동 주민센터 방역취약지의 유충구제 방역활동과 친환경 연막소독 및 주민 홍보를 실시해 모기로 인한 감염병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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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25 10: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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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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