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부천시보건소에서 진행한 밑반찬 만들기 프로그램<사진제공:부천시>

부천시보건소는 한라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625일 중4동 장애인 10명을 대상으로 밑반찬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앞으로 6개월 동안 매월 22시간씩 한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될 밑반찬 만들기 프로그램은 장애를 가진 강사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다양한 장애를 가진 장애인이 내가 먹을 반찬과 이웃 한사람에게 나눠줄 반찬을 만들게 된다.

 

프로그램의 목적은 특별한 경제적, 사회적 활동이 없는 주민들이 대부분인 한라마을 지역분위기 개선과 스스로 생활을 영위해나갈 수 있는 능력 향상에 있다.

 

이혜진 한라종합사회복지관 팀장은 중장년층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노인들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배달함으로써 사회적 활동 향상 및 나눔 문화를 확산 시키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지역의 보건소가 추진하는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부천시보건소 만성질환관리팀(032-625-4478, 4442)으로 신청하거나 방문하면 된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6-26 15:05:3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