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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석씨의 길 위의 상상 그리고 작은 발견<사진제공:부천시>

부천시는 제6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 전시할 정원디자인 선정을 완료했다.

 

집으로 가는 길, 정원이라는 주제로 정원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하여 91개 작품이 참여했으며, 정원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작가정원(show garden), 참여정원(living garden) 18개 작품을 선정했다.

 

특히 이번 공모전에는 수원농생명과학고 장영준 군이 디자인한 정원 작품이 쟁쟁한 경쟁을 뚫고 참여정원에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으며, 국내 정원박람회에서 고등학생 작품이 선정된 경우는 최초로 확인됐다.

길 위의 상상 그리고 작은 발견이란 제목으로 작가정원에 선정된 그람디자인 최윤석 대표는부천에 살면서 느낀 것들을 정원을 담으려고 노력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 영광이다.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원을 만들어 보답하겠다라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이성배 부천시 녹지과장은 선정된 작품이 박람회장에 잘 조성될 수 있도록 기반조성, 전문가 컨설팅 등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선정된 정원 작품에 대해서는 각각 작가정원 4천만 원, 참여정원 1천만 원의 정원조성비를 지원하며,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개최되는 오는 1012일부터 부천 중앙공원에 전시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6회를 맞이하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1012일부터 14일까지 부천 중앙공원에서 개최되며, 경기도와 부천시가 공동주최하고 ()경기농식품 유통진흥원이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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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27 11: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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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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