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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양촌읍 남‧녀 새마을지도자 감자 캐기 행사 판매 수익금은 연말 이웃돕기 성금으로 쓰여
  • 기사등록 2018-06-29 1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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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읍 남녀새마을지도자 감자 캐기<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 양촌읍 남녀 새마을지도자(회장 조용의, 임삼례)는 지난 28일 이른 아침부터 농협영농지원센터 앞마당 경작지에서 감자를 수확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감자 캐기 행사는 지난 봄 남녀 새마을지도자의 감자풍년을 기대하며 씨감자 100kg을 파종하고, 3개월 간 주변 잡초를 제거하는 등 정성스레 가꾸어온 결과물로 약 200박스(1박스 10kg)를 수확했다.

 

임삼례 새마을 부녀회장은 이웃사랑을 위해 땀 흘려 봉사하는 남녀새마을지도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특히 이번 감자 캐기 행사로 발생한 수익금이 연말 불우이웃 돕기에 전액 사용된다는 점에서 더욱 뿌듯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심상연 양촌읍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 지역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남녀 새마을지도자분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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