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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동민의날(걷기)<사진제공 : 용인시>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은 지난달 30일 동백호수공원서 동민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민 화합과 소통을 위한 동백동민의 날행사를 가졌다.

 

석성산문화축제위원회가 주최하고 동백동 체육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청소년지도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6개 단체가 후원을 했다.

 

이날 행사는 가족과 함께하는 도란도란 숲길걷기,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발표회, 동백노래자랑 등 이웃간 정을 느끼고 소통하는 흥겨운 잔치로 진행됐다.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은 댄스·노래·악기연주 등 평소에 닦은 실력과 끼를 선보였고, 노래자랑대회 예선을 통과한 주민 11명의 열정적인 무대가 잔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주민들은 동백호수공원서 출발해 구름다리를 건너 동막초등학교를 거쳐 출발지로 돌아오는 숲길 걷기에도 적극 참여해 건강과 친목을 다졌다.

 

동백동 관계자는올해 2회째 열린 동민의 날 행사가 이웃간 정을 느끼고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자리잡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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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02 1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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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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