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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인구교육 모습<사진제공:이천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저출산·고령화 사회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결혼·출산·양육에 대한 긍정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시책의 일환으로 현장밀착형 방문 교육인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그 첫 번째로 629일 이천시 모가면에 소재한 모가중학교를 방문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저출산 극복 및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정의 인구와 미래 정책연구원 인구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해 저출산·고령화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저출산·고령화 현상으로 인한 과거와 현재 우리사회의 변화된 모습과 이에 따른 사회적 문제와 그 심각성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저출산 문제를 극복한 프랑스 등 선진국의 출산장려 정책에 대하여 전달하면서 저출산·고령화 문제는 전 세대가 함께 고민하고 풀어가야 할 과제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청소년들이 가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다가오는 미래에는 사회의 주역으로서 문제 해결에 적극적인 역할을 담당해 줄 것을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저출산 문제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행복한 가족문화 분위기의 지역사회 파급을 위해 관내 중·고등학교와 기업체를 순회 방문하는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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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03 11: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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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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