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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는 김상호 하남시장<사진제공:하남시> 

김상호 하남시장은 3일 시민중심, 새로운 하남을 만들기 위해 취임 후 첫 공식일정으로 관내 유관단체 및 기관 33개소를 방문.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힘찬 첫 걸음을 내딛었다.

 

이날 방문은 대한노인회 하남시지회를 시작으로 유관단체로 새마을운동 남시지회,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하남시지회 등을, 장애인단체로 하남시장애인연합회, 경기도장애인복지회 하남시지회 등을, 보훈단체로 하남시재향군인회, 무공수훈자회 하남시지회 등을 방문했고, 하남경찰서, 하남소방서, 하남문화원, 경기광주세무서, 한강유역환경청의 기관 방문도 실시했다.

 

김 시장은 사회적 약자가 행복한 따뜻한 도시건설과 새로운 하남을 만들고 40만 하남시대를 제대로 준비하기 위해 시민의 고견을 경청하고 시정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말했다.

 

한편, 김 시장은 취임식도 생략한 채 태풍과 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자 재난비상체제로 전환. 재난취약지역 현장점검 등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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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03 14: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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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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