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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건가다가센터 다문화스토리텔러 수업<사진제공:여주시>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여주도서관이 여주시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다문화스토리텔러 교육 과정을 개설, 운영에 들어갔다.

 

다문화스토리텔러란 다문화가정에서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를 목소리 연기를 통해 전달하는 사람을 말한다.

 

교육은 72()부터 오는 723()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6회에 걸쳐 진행되며 동화구연의 기법(호흡과 발성, 발성과 관련된 신체기관 등)위주 수업이 진행이 된다.

 

교육을 수료한 다문화 스토리텔러들은 올해 8월부터 여주 지역 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에서 파견돼 활동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다문화가정이 늘어나고 있는 사회적 추세에서 이에 대한 소통과 유대를 강화하고 편견을 감소시키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 센터로 방문하거나 031-886-0

327(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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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09 1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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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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