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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다문화지원본부「동포 예절 체험 프로그램」참가자들<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 다문화지원본부(본부장 이장원)는 지난 7일 안산시행복예절관에서 안산에 거주하는 중국인과 고려인 동포들에게 민족의식을 심어주기 위한 동포 예절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포들이 한국식 예절과 질서에 대해 잘 알지 못해서 발생했던 갈등을 해소하고 민족의식을 고취하는 한편, 동포들의 안정적인 정착에 이바지하기 위해 계획됐다.

 

동포들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다화와 한복, 다도 등 다채로운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다문화지원본부 관계자는 동포들에게 민족의식을 함양시키고 내국인과 조화롭게 살아가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것이 중요하다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다문화도시 안산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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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10 10: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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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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