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하남시 지역자율방재단 활동 모습<사진제공:하남시>

하남시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유병남)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한강감시 수상보트를 이용하여 팔당대교 인근 한강과 덕풍천 등에 재해 예방 예찰 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유병남 단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예찰활동을 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예찰활동을 강화하여 하남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방재단은 지난달 19일 진행된 재난안전체험 교육을 통해 재난으로 부터의 위기대처 능력을 향상하는 계기를 갖은 바 있으며, 이번 집중호우 뿐 만아니라 앞으로 있을 각종 재난에 대비한 활동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7-10 10:52:0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