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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대비 독거노인 건강한여름나기 모습<사진제공:여주시>

여주시에서 위탁운영하는 여주시방문보건센터(센터장 김애정)에서는 관내 홀몸어르신(독거노인) 및 만성질환자 건강관리를 위하여 건강한 여름나기에 앞장서 폭염대비 예방활동 강화에 나서고 있다.

 

계속 더워지는 날씨에 방문 등록대상자 3,000여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방문간호사, 영양사, 사회복지사 등 전담요원이 안부전화는 물론 가정과 경로당을 방문해 기초건강측정 및 폭염대비 건강수칙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시 안전총괄과와 협력해 관내 폭염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및 폭염피해 예방을 위하여 휴대용선풍기 물품을 수령 받아 취약계층에게 배부하기도 했다.

 

이들은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기상정보확인은 물론, 물은 자주, 항상 시원하게, 휴식은 충분히, 12시부터 오후5시까지의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을 취하시도록 당부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료서비스 제공과 사각지대 해소 등 지역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방문이 필요한 취약가구를 우선 방문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여주시보건소 방문보건팀(031-887-3633), 여주시방문보건센터(031-884-3387)으로 문의하면 친절히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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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10 12: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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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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