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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현 의원, “우정병원 21년 만에 철거, 그 자리에 아파트 170세대 건립”
  • 기사등록 2018-07-11 10: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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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현 의원<</span>다불어민주당, 의왕·과천>

신창현 의원은 "19978월 공사 중단 후 방치됐던 우정병원이 마침내 철거되고 170세대의 아파트가 건립된다."고 밝혔다


과천시 갈현동 641번지에 위치한 우정병원(9,118)21년간 방치되었다가 201512, 국토교통부의 장기방치 건축물 정비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

LH에 따르면 우정병원 철거 후 59.84(18평형) 170세대를 982억 원을 들여 건립한다. 입주 대상자는 100% 과천시민이다. 철거 기공식은 18일 오후 4시에 개최할 예정이다.

 

신창현 의원은 과천시의 오랜 숙원사업이 해결돼 다행"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입주자 선정이 될 수 있도록 과천시와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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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11 10: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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