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신창현 의원<</span>다불어민주당, 의왕·과천> 신창현 의원은 "1997년 8월 공사 중단 후 방치됐던 우정병원이 마침내 철거되고 170세대의 아파트가 건립된다."고 밝혔다
과천시 갈현동 641번지에 위치한 우정병원(9,118㎡)은 21년간 방치되었다가 2015년 12월, 국토교통부의 장기방치 건축물 정비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
LH에 따르면 우정병원 철거 후 59.84㎡(18평형) 170세대를 982억 원을 들여 건립한다. 입주 대상자는 100% 과천시민이다. 철거 기공식은 18일 오후 4시에 개최할 예정이다.
신창현 의원은 “과천시의 오랜 숙원사업이 해결돼 다행"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입주자 선정이 될 수 있도록 과천시와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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