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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면 부천시 부시장이 어르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사진제공:부천시> 

기록적인 폭염이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송유면 부천부시장이 지난 717일 지역 내 무더위쉼터를 찾아가 어르신들의 여름나기를 살폈다.

 

이날 송 부시장은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원종제3경로당, 약수경로당, 장수경로당을 방문해 냉방기 가동상태를 살피고 시설 개선 등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송 부시장은 계속되는 폭염에 바깥 외출은 삼가고 무더위쉼터를 적극 이용하여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는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위해 무더위쉼터 403곳의 냉방기 운영 실태를 점검한 바 있으며, 520일부터 930일까지를 무더위쉼터 운영기간으로 지정해 폭염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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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18 10: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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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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