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산시청 전경<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최근 민선 7기 출범과 인사이동, 하계휴가철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공직자에 대한 신뢰감을 주고, 공약사항과 시정현안 추진에 온 공직사회가 집중할 수 있도록 공직자 근무기강 확립 및 공직신뢰 회복을 위한 특별직무 감찰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직감찰에서는 감사관을 단장으로 공직기강 특별감찰단(7개반 27)을 구성·운영하여 하계 휴가철 등을 맞아 자칫 해이해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시민안전 취약지역의 관리 실태를 점검,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태세를 유지하기 위해 다음달 31일까지 특별 직무감찰 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감찰기간 중 공직자로서의 품위 및 청렴의무를 손상시키는 행위, 업무 적당처리, 업무태만, 책임전가, 기업활동 위축 소극행위, 고압적 업무행태 등 소극적·책임회피성 업무처리 행태에 대해 적발 시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 문책하는 한편,

 

직무 내외를 불문하고 공직자로서의 체면 또는 위신 손상행위 등의 행위를 사전 예방해 혁신과 협치, 상생 등 민선 7기 시정목표인 살맛 나는 생생도시 안산 구현을 위해 예방 감찰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감찰기간 동안 공직자들의 복무기강 해이 등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부서장 책임하에 자체 공직기강 확립계획을 수립해 소속기관, 산하 공공기관 등에 대해 공직기강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각종 비위행위에 대하여는 익명신고 시스템(헬프라인) 이용해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7-18 10:30:4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