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박근철 안행위원장이 출입기자단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사진 : 장동근 기자> 박근철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장은 23일 안전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의회 출입 기자단과 간담회를 갖고 도의회 현안과제 등을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는 제10대 안전행정위원회 구성에 따라 출입 기자단과 소통을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이 자리에는 중부일보, 경인일보, 경기신문, 기호일보, 인천일보, 경기방송 ,경기뉴스탑 등 도의회 출입 기자 8명이 참석했다. 박위원장은 출입기자단을 대상으로 제10대 안전행정위원회 운영 방향 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소방안전 분야는 도민 안전의 기본"이라고 강조하면서, "도내 소방 수요는 날로 증가하고 있는데 반해 소방력은 아직도 많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올해 9천 여 명인 소방인력을 2022년까지 법정인력을 충족할 수 있도록 위원회 차원에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도가 전국 최대 지자체로서 그 위상에 걸맞게 자치역량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의회의 역할을 다하겠다"며 "여기에는 도지사의 법적 지위 제고, 자치예산 확대, 조직과 인력 증원 등을 포함하는 개념으로 이해해 달라"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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