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풍덕천1동 선풍기지원 모습<사진제공:용인시>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1동은 26일 관내 사례관리 대상가구 중 폭염에 특히 취약한 20가구를 선정해 선풍기를 전달했다.

 

전달한 물품은 저소득층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도록 저소득 가구 사례관리 사업비로 마련한 것이다.

 

이날 동 사례관리상담사와 직원들은 대상 가구를 일일이 찾아 선풍기를 전하며 불편함을 없는지 살피고 폭염 발생 시 대처 요령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선풍기를 전달받은 한 가정에서는 올해는 지난해 보다 훨씬 더위가 길다는 말에 어떻게 여름을 나야하나 막막했는데 선풍기를 지원해 줘 시원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취약계층과 복지대상자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7-26 14:14:1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