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선풍기<사진제공:성남시>

성남시는 함께 나누는 시원한 바람~선풍기 지원 사업을 펴 취약계층 330가구 지원에 나선다.

 

시는 한 대당 53000원씩 모두 1750여만 원 상당의 선풍기를 사들여 727일부터 31일 사이에 대상 가구에 배달하기로 했다.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긴급·무한돌봄 대상자 중에서 선풍기가 없거나 고장 나 폭염에 노출된 가구가 지원 대상이다.

 

배달 기간, 각 동 사회복지담당과 무한돌봄센터 사례관리사들이 대상 가구에 선풍기를 전달하면서 안부를 살핀다.

 

이번 선풍기는 지난해 말 성남시청에서 진행된 희망나눔 캠페인 때 시민들이 기부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금(11000만원)을 활용해 마련됐다.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는 물품 선정과 구매를 맡았다.

 

희망나눔 캠페인으로 모은 모금액 전액은 성남시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 가정을 위해 쓰인다.

 

지난 5월에는 5만원권 무한돌봄 교통카드 1000매를 제작해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에 처한 이들에게 지급하고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7-27 10:22:5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