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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도의회부의장이 경기북부 소방관들을 격려하고 있다<사진제</span>공:도의회>

김원기 경기도의회 부의장이 경기북부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 경기북부 소방관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자처했다.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지난 27일 김원기 도의회 부의장이 본부를 방문, 이 같은 뜻을 전했다고 29일 밝혔다.

김원기 부의장은 이날 오전 김일수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을 비롯한 본부 소속 과·팀장급 소방공무원들과 함께 경기북부 소방의 당면 현안 및 애로사항에 대해 토의하며 해결책을 찾았다.

주요 내용으로 북부소방재난본부 합동청사 건립공사 재 착공, 대형화재 예방을 위한 화재안전특별대책 추진, 폭염 대비 현장출동태세 확립 및 직원 안전관리 강화, 소방공무원 심리상당 소담팀운영, 경기북부 소방안전교육센터 신설 등이 논의됐다.

김원기 부의장은 무더운 날씨에 도민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경기도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재난의 예방과 대응 및 복구에 경기도의회가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북부소방재난본부는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경기도 만들기라는 슬로건 아래 경기북부 11개 소방서, 7,168명의 소방공무원와 함께 화재진압·구조·구급, 생활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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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29 14: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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