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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 기탁 모습<사진제공:용인시>

()용인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백군기 용인시장)는 지난 27용인시자원봉사기업협의체 회원사들이 라오스 세피안-세남너이댐 붕괴 사고의 피해자 구호에 써 달라고 성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발족한 용인시자원봉사기업협의체는 동우바이오 등 28개 회원사가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김장나눔을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센터는 또 이날 수지녹색가게, 행복을 같이하는 사람들, 용인신체장애인복지회, 상하동어머니방범대, 아름다운미래유산, 기흥장학회, 알엠용인, 누리스타봉사단 등 자원봉사단체들이 십시일반 모은 라면, 의류 등 1백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한국라오스친선협회를 통해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관내 기업단체들이 라오스 댐 붕괴 사고 구호활동에 동참해 감사하며, 이번 후원이 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라오스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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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30 10: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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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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