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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권 기탁 모습<사진제공:용인시>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은 미평리 소재 ‘S-OIL 천일주유소에서 지난 27일 관내 장애인거주시설인 하늘의별100만원 상당 주유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천일주유소는 S-OIL 주유소 사회봉사단 일원으로 원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이웃돕기 협약을 맺고 지난해부터 주유권과 난방유를 사회복지시설 등에 지원하고 있다.

 

하늘의별 관계자는 시설 이용자들이 좀 더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주유권을 감사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원삼면 관계자는 모두 함께 행복하게 사는 면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나눔 운동을 확산시키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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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30 10: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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