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유관단체장 회의 모습<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센터장 안승철)에서는 폭염 및 수해 대비 대야·신천동 유관단체장 회의를 지난 27ABC행복학습센터 상상관 세미나실에서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대야·신천동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 등 13명의 유관단체장들은 폭염 및 수해발생시 행동요령 및 유관단체 역할과 재난에 대응하는 민관 협치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관내 무더위쉼터를 시민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서로 고민하고 협조해 나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안승철 센터장은 재난 발생시 유관단체장들의 참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평상시 비상연락망 체계를 갖추어 폭염·침수 등의 재해 발생시 모든 유관단체들이 함께 복구 작업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앞으로 유관단체장 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서로 협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7-31 09:32:2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