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유관단체장 회의 모습<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센터장 안승철)에서는 폭염 및 수해 대비 대야·신천동 유관단체장 회의를 지난 27일 ABC행복학습센터 상상관 세미나실에서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대야·신천동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 등 13명의 유관단체장들은 폭염 및 수해발생시 행동요령 및 유관단체 역할과 재난에 대응하는 민관 협치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관내 무더위쉼터를 시민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서로 고민하고 협조해 나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안승철 센터장은 “재난 발생시 유관단체장들의 참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평상시 비상연락망 체계를 갖추어 폭염·침수 등의 재해 발생시 모든 유관단체들이 함께 복구 작업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앞으로 유관단체장 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서로 협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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