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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포스터<사진제공:성남시>

성남시 홍보대사인 코리아 주니어 빅밴드(이하 코주빅)가 세계 유명 음악가들을 모아 재즈, 관악 향연을 펼치는 성남 국제 청소년 윈드 페스티벌을 연다.

 

페스티벌은 2차례 열려 오는 84일 오후 5시 중원구 여수동 성남시청 너른못 광장, 85일 오후 6시 분당구 야탑동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펼쳐진다.

 

성남지역 초··고등학생 80명과 코주빅 단원 35, 스페인·스위스 브라스밴드, 호주 시드니 한인 오케스트라, 룩셈부르크의 아마추어 교향악단 등 모두 11개 팀의 200여 명이 출연한다.

 

트럼펫, 트롬본, 색소폰, 호른, 튜바, 플롯 등 관악기 합주로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

 

행사 첫날 공연 프로그램은 이한진 밴드의 위드유SM 색소폰 앙상블의 재즈왈츠 2스페인 앤드 더 브라스 밴드의 엠파리토로카라온 색소폰 퀸텟의 마이웨이전주 한옥 주니어 빅밴드의 록키코주빅의 인 더 무드슈퍼 재즈 빅밴드의 필 포유등이다.

 

둘째 날은 코리안 시드니 윈드 오케스트라재즈인 업스위스 쌍프레 브라스 밴드의 와일드 웨스트메이킹 보이즈의 테킬라룩셈부르크 에이치엠디의 썸 원 라이크 유등의 연주가 펼쳐진다.

 

국내외 출연진 모두가 참여하는 연합 오케스트라도 꾸려져 위대한 성남관악 연주로 분위기를 달군다.

 

성남시의 위상을 높이고 세계를 아우르는 음악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코주빅은 지난 20115월 성남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성남시가 개최하는 각종 문화예술행사와 시 홍보 책자, 영상물 등에 출연해 성남을 대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한다. 6세 유치원생부터 초··고교생까지 35명 단원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최초의 어린이·청소년 재즈 밴드 군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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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01 10: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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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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