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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상담소 간담회 모습<사진제공:도의회>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에서 김경호 도의원(더불어민주당 가평)1일 김성근 가평군 지체장애인협회장의 민원상담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 민원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김성근 회장에 따르면 가평군의 경우 등록장애인만 5,200명임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위한 일자리가 턱없이 부족하여 이를 해결하기 위해 찾아왔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날 논의에서 가평군의 경우 2,000여개의 펜션이 있으나 자체 세탁을 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대부분 큰 세탁은 외부에서 하는 경향이 있어 이를 사업화하면 좋을 것 같아 찾아왔다고 말했다.

 

이에 김경호 도의원은 장애인 일자리와 관련하여 경기도와 협의토록 해보겠다는 의견을 피력하고 2일 경기도를 함께 방문하여 방법을 모색키로 하였다. 또한 지역주민과의 소통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의 의견을 도정에 반영하며 생활불편 등 각종 민원사항 해결에 힘을 쏟을 것을 밝혔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평일 10:00~18:00) 중이며 경기도의회 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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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01 17: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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